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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교지 소식

20.6월 태국 소식 - 강한종/고현정 선교사
2020-06-07 19:06:49
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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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하는 동역자님께 문안인사 올립니다.
 

 

코로나 19 사태로 인하여 얼마나 힘드십니까? 주께서 은혜 주시기 만을 기도할 뿐입니다.

“모든 것이 주께로부터 왔으니 오직 주 예수님의 주권을 인정하며 이 기회에 큰 교훈을 얻으면서 이 사태가 속히 지나 가기를 기도합니다.
 

 

오늘은 빌립보서 4 장 10~13 절을 묵상했습니다 . 사도이신 바울 선교사께서 어떠한 형편에든지 자족하기를 배웠다고 말씀하셨습니다.

비천에도, 풍부에도, 배부름과 배고픔과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다고 하셨습니다.

왜냐하면 그분은 주 예수님의 주권을 완전히 인정하셨기 때문입니다. 능력 주시는 주 예수님께서 비천도, 풍부도, 배고품과 풍부와 궁핍에도 모두 다 처 할 수 있도록 능력 주셨기 때문입니다.
 

 

그에 비해 저는 사도 바울 선교사님보다 더 풍부함에도 불구하고 자족의 은혜가 부족함을 느꼈습니다.

저는 지금 감옥에 도 있지 않고, 동역자님의 사랑 때문에 늘 풍성할 뿐입니다. 동역자님의 사랑으로 인하여 더 충성해야 한다는 생각뿐입니다.
 

 

태국은 6월 30일까지 입국이 금지 되어 있고, 입국 금지가 해제되어 7월 중 에 귀임하게 되면 14일간 태국 정부가 지정하는 호텔에서 자비로 자가 격리 후에 개인 숙소와 현장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. 동역자님도 저도 그리고 모든 해외의 선교사님도 모두 불편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.

이 기회에 각 개인과 단체를 향한 주 예수님의 뜻을 발견하여 그 뜻에 맞게 사역에 임했으면 하고 기도합니다.

늘 승리하시길 기도 드리며 인사의 말씀으로 가름합니다.
 

 

2020년 6월 5일
강한종/고현정 선교사 올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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